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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Story : smwise.com



나는 SM이다.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난봉꾼으로 평가받고 있는 성공한 SM이다.

 

내가 10여년전 한참 화류계에서 활동할 때의 일이다

물론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좌충우돌 앞뒤 가리지 않고 여자를 향해 돌격하는 저돌적인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이런 나의 전성기 때, 회사의 한 후배가 나에게 물었다.

"두려운 것이 있습니까?"

 

이 질문에 나는 대답했다.

"나에게는 두려운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스스로 나 자신을 비하하여 처음부터 여자에게 대쉬하지 않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여자에게 들이대지 못하는 것을 스스로 합리화시키는 것이다.”

이 두 가지만 이겨낸다면 이 세상에 내가 섭렵하지 못할 여자는 없다"

 

스스로를 비하한다는 것은 열등감을 의미한다.

열등감처럼 무서운 것이 있을까?

 

 

episode23. 화류계의 전설적인 인물로 성공한 고독한 사냥꾼, SM의 성공 Story

 

 

SM이라는 것, SM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주위의 모든 남자들이 나를 부러워하지만 실제로 나의 길을 따르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나처럼 살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은 2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여자에 대한 열등감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비하하여 도전조차 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영원히 그녀를 가슴에 품고 그리워하고만 있을 뿐이다.

 

실패가 두려운가?

먼저 넘어지는 법을 배워야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법이다.

우리는 실패를 통해 배운다.

제대로 실패해 본 사람만이 같은 실수를 두 번 다시 하지 않게 되어 더 크게 성공하는 법이다.

 

I've missed more than 9000 shots in my career.

I've lost almost 300 games. 26 times, I've been trusted to take the game winning shot and missed.

I've failed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in my life.

And that is why I succeed.”

 

나는 9000번의 골 시도를 실패했다.

게임에서 300번이나 졌다.

게임의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슛을 맡았지만 26번이나 놓쳤다.

나는 계속해서 실패를 거듭했다.

이게 내가 성공한 방법이다.

 

마이클 조던이 한 말이다.

 

만일 마이클 조던이 실패를 두려워해서 슛조차 시도하지 않았다면 그가 성공할 수 있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이성과의 일탈을 꿈꾼다.

학교에서, 교회에서, 회사에서 그리고 유흥가에서 운명처럼 만나 영화 같은 사랑을 하는 모습을 상상한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은 이런 일이 실제로 있어나기를 고대하고 막상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하여 평소에 철저한 준비를 한다.

기회가 오면 결코 놓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몇 일을 굶주린 맹수가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 움직이지도 않고 결정적인 찬스를 기다리는 것처럼 그렇게 만반의 준비를 하고 때를 기다린다.

 

그러나 나는 그들과는 다르다.

나는 실제로 행동한다.

나는 이성과의 일탈이 실제로 일어나도록 내가 의도한 것을 즉시 실행하고 행동한다.

유흥가에 가서 그녀들에게 다가가고, 나를 어필하고 그리고 내가 원한 것을 이뤄낸다.

비록 성공보다는 실패한 경험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그래도 나는 계속 그렇게 행동한다.

 

단지 상상만 하는 사람, 준비를 하고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 그리고 직접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고 해서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모두 SM이 되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SM은 나 하나면 족하다.

 

나는 이미 SM으로서 어느 정도의 경지에 올랐다고 자부한다.

화류계의 전설이 되기 위해 수십년간을 실패하고 또 실패하며 고독한 사냥꾼으로 그렇게 살아온 결과이다.

 

나는 나의 전문영역에서의 이러한 성공 경험을 단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을 뿐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무슨 일을 하던지 간에 열등감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벗어 버리고, 지금 즉시 실천하고 행동하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성공한 SM이다.

나처럼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부디 내 말을 명심하기 바란다.

 

Never say never, because limits, like fears, are often just an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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